짠맛·감칠맛 · 없을 때

진간장 대신 쓸 수 있는 것

색이 진하고 단맛이 살짝 있어 볶음·조림·양념의 기본 간을 맡습니다.

바로 답

진간장 1큰술 → 양조간장 1큰술

거의 같은 자리에 씁니다. 가열하지 않는 양념에는 양조간장이 향이 좋습니다.

바꾸는 비율

  1. 양조간장

    진간장 1큰술 → 양조간장 1큰술

    거의 같은 자리에 씁니다. 가열하지 않는 양념에는 양조간장이 향이 좋습니다.

  2. 국간장 + 설탕 + 물

    진간장 1큰술 → 국간장 2/3큰술 + 설탕 1/3작은술 + 물 1작은술

    국간장이 더 짜고 색이 옅어 양을 줄이고 단맛을 조금 보탭니다.

  3. 굴소스 + 물

    진간장 1큰술 → 굴소스 1/2큰술 + 물 1/2큰술

    감칠맛과 단맛이 늘어납니다. 볶음에 잘 맞습니다.

1큰술 15ml · 1작은술 5ml 기준입니다. 제품마다 짠맛·단맛이 달라 조금씩 넣고 맛을 봅니다.

잘 맞는 요리, 덜 맞는 요리

잘 맞아요
불고기·장조림·조림·볶음 양념.
덜 맞아요
맑은 국에 넣으면 국물 색이 어두워집니다.
아이 음식
짠맛이 있으니 아이 몫은 덜어 내기 전에 간을 약하게 해 둡니다.

진간장 들어가는 레시피

단맛을 줄이고 싶다면

설탕·물엿 대신 알룰로스나 저당 양념으로 바꿀 때 졸임과 윤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저당 양념으로 바꾸기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묻고 답하기

진간장 대신 무엇을 넣나요?

가장 쉬운 방법은 양조간장입니다. 진간장 1큰술 → 양조간장 1큰술. 거의 같은 자리에 씁니다. 가열하지 않는 양념에는 양조간장이 향이 좋습니다.

진간장 없을 때 비율은 어떻게 하나요?

진간장 1큰술 → 양조간장 1큰술 / 진간장 1큰술 → 국간장 2/3큰술 + 설탕 1/3작은술 + 물 1작은술 / 진간장 1큰술 → 굴소스 1/2큰술 + 물 1/2큰술. 제품마다 맛이 달라 조금씩 넣으며 맛을 봅니다.

진간장 대신 쓰면 안 맞는 요리도 있나요?

맑은 국에 넣으면 국물 색이 어두워집니다.

아이 음식에 진간장 대신 쓸 때 주의할 점은요?

짠맛이 있으니 아이 몫은 덜어 내기 전에 간을 약하게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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