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맛·감칠맛 · 없을 때
국간장 대신 쓸 수 있는 것
색은 옅고 짠맛이 강해 국·나물의 간을 맞춥니다.
바로 답
국간장 1큰술 → 소금 1/2작은술부터
색이 맑게 유지됩니다. 감칠맛이 덜하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더합니다.
바꾸는 비율
소금
국간장 1큰술 → 소금 1/2작은술부터
색이 맑게 유지됩니다. 감칠맛이 덜하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더합니다.
진간장 + 소금
국간장 1큰술 → 진간장 1큰술 + 소금 한 꼬집
진간장은 덜 짜고 달며 색이 진해, 국물 색이 조금 어두워집니다.
액젓
국간장 1큰술 → 멸치·까나리 액젓 2/3큰술
감칠맛이 진해지고 향이 납니다. 미역국·나물에 무난합니다.
1큰술 15ml · 1작은술 5ml 기준입니다. 제품마다 짠맛·단맛이 달라 조금씩 넣고 맛을 봅니다.
잘 맞는 요리, 덜 맞는 요리
- 잘 맞아요
- 미역국·콩나물국 같은 맑은 국, 나물 무침.
- 덜 맞아요
- 불고기·장조림처럼 색과 단맛이 필요한 요리는 진간장을 씁니다.
- 아이 음식
- 아이 몫은 간을 하기 전에 먼저 덜어 두고 따로 약하게 맞춥니다.
국간장 들어가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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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기
국간장 대신 무엇을 넣나요?
가장 쉬운 방법은 소금입니다. 국간장 1큰술 → 소금 1/2작은술부터. 색이 맑게 유지됩니다. 감칠맛이 덜하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더합니다.
국간장 없을 때 비율은 어떻게 하나요?
국간장 1큰술 → 소금 1/2작은술부터 / 국간장 1큰술 → 진간장 1큰술 + 소금 한 꼬집 / 국간장 1큰술 → 멸치·까나리 액젓 2/3큰술. 제품마다 맛이 달라 조금씩 넣으며 맛을 봅니다.
국간장 대신 쓰면 안 맞는 요리도 있나요?
불고기·장조림처럼 색과 단맛이 필요한 요리는 진간장을 씁니다.
아이 음식에 국간장 대신 쓸 때 주의할 점은요?
아이 몫은 간을 하기 전에 먼저 덜어 두고 따로 약하게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