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양념 ·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바꾸면 달라지는 것
스테비아 잎에서 얻은 감미료로, 단맛이 설탕의 약 200~300배입니다. 성분에 따라 뒷맛이 약간 쓰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쓰는 제품은 다른 감미료와 섞은 것이 많습니다.12
넣는 양
제품 표시의 설탕 대비 양만큼
단맛이 아주 강해 설탕과 같은 양을 넣으면 안 됩니다. 제품 포장에 적힌 「설탕 대비」 양을 따르고, 조금 넣어 맛을 본 뒤 더합니다.
이렇게 달라지기 쉬워요
- 졸임·윤기
- 고감미료는 아주 적은 양만 쓰기 때문에 설탕처럼 묵직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내기 어렵습니다. 윤기와 끈기가 필요한 조림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3
- 색
- 양념에서 설탕이 빠진 만큼 졸이거나 구울 때 색이 덜 날 수 있습니다.3
- 잘 맞아요
- 무침, 초고추장, 비빔 양념처럼 졸이지 않고 단맛만 필요한 양념.
- 덜 맞아요
- 장조림·연근조림처럼 윤기가 중요한 조림, 겉에 색을 내야 하는 양념구이.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제품과 불 세기, 냄비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 레시피 중 설탕 들어가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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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기
스테비아로 설탕을 같은 양 바꿔도 되나요?
안 됩니다. 단맛이 설탕의 약 200~300배라 같은 양이면 지나치게 답니다. 제품 포장의 「설탕 대비」 양을 따르고 조금씩 넣으며 맛을 봅니다.
스테비아로 장조림 윤기를 낼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아주 적은 양으로 단맛만 내기 때문에 설탕·물엿이 졸아들며 만드는 윤기와 끈기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조림에는 알룰로스 쪽이 낫습니다.
참고한 자료
- 1농민신문, 「설탕 대신 먹는다는 알룰로스·스테비아…부작용 없나?」 · 2024.07.22
- 2뉴시스, 「설탕 400배 단맛에 0칼로리…제로 음료 속 이것 무엇?(식약처 설명)」 · 2025.08.20
- 3헬스조선, 「제로 칼로리·저당 식품 열풍… 대체당 알룰로스 뜬다」 ·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