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일러스트

국·찌개

갈비탕

소갈비는 핏물을 빼고 한 번 데쳐 버린 뒤 새 물에 무·양파·대파 뿌리와 한 시간 끓입니다.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을 자주 걷어야 국물이 맑고,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마지막에 맞춥니다.

손질 60분 · 조리 80분 · 총 140분 · 3인분 · 보통

바꿔 넣기

원래대신이렇게
당면없이 또는 밥당면을 빼면 마지막 3분은 건너뛰고, 밥을 말아 먹어도 됩니다.
국간장소금만국물을 더 맑게 두려면 국간장 없이 소금으로만 간을 맞춥니다.

두고 먹기

냉장 · 냉동 · 데우기

빨리 식혀 밀폐하면 냉장 3일입니다. 위에 굳은 기름은 걷어 내고, 다시 먹을 때는 국물이 팔팔 끓고 고기 속까지 뜨겁게 데웁니다. 국물과 고기는 한 끼분씩 냉동해 2주 안에 쓰고 녹인 뒤 다시 얼리지 않습니다. 당면은 불어서 남기지 말고 먹을 만큼만 넣습니다.

곁에 두면

밥, 깍두기, 배추김치. 맑고 담백한 국물이라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가 맞습니다.

양 늘리고 줄이기

기준 3인분

소갈비 1kg이 3인분입니다. 4~5인분은 갈비를 1.5kg, 물을 16컵으로 늘리고 끓이는 시간은 같게 둡니다.

익히기 전에

묻고 답하기

갈비탕 국물 맑게 끓이는 법은?

핏물을 1시간 빼고 5분 데쳐 첫 물을 버린 뒤, 새 물에 중약불로 끓이며 기름과 거품을 자주 걷습니다. 센 불로 오래 끓이면 국물이 탁해집니다.

갈비탕 당면은 언제 넣나요?

간을 다 맞춘 뒤 마지막 3분에 넣습니다. 미리 넣으면 당면이 불고 국물을 흡수합니다.

갈비탕 보관은?

식혀 냉장 3일, 굳은 기름을 걷고 팔팔 끓여 먹습니다. 국물·고기는 한 끼분 냉동 2주, 녹인 뒤 다시 얼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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