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야채볶음 일러스트

볶음

소시지야채볶음

소시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을 뺀 뒤 단단한 채소부터 차례로 볶습니다. 케첩 소스는 마지막에 넣어 짧게 볶아야 눌지 않고 윤기가 납니다.

손질 8분 · 조리 7분 · 총 15분 · 2인분 · 쉬움

바꿔 넣기

원래대신이렇게
비엔나소시지프랑크소시지 또는 햄 200g굵은 소시지는 어슷하게 0.7cm 두께로 썰고 1분 데칩니다.
피망·파프리카양배추·애호박있는 채소로 바꿔도 되고, 단단한 채소부터 먼저 볶습니다.
올리고당설탕 1/2큰술설탕은 소스에 미리 넣어 녹여 둡니다.

두고 먹기

냉장 · 냉동 · 데우기

식으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소스가 묽어지고 피망 색이 누렇게 바랩니다. 밀폐해 냉장 2일 안에 먹고, 팬에서 센불로 잠깐 볶아 물기를 날리며 데웁니다. 도시락에 담을 때는 완전히 식혀서 담습니다. 볶은 채소는 얼리면 흐물흐물해지니 냉동하지 않습니다.

곁에 두면

밥, 계란국, 김치. 달큰한 케첩 맛이라 아이 도시락 반찬으로도 잘 맞습니다.

양 늘리고 줄이기

기준 2인분

두 배로 만들 때는 소스도 두 배로 하되, 팬이 작으면 두 번에 나눠 볶아야 채소가 숨이 죽지 않고 아삭하게 남습니다.

묻고 답하기

소야볶음 소스가 너무 시어요.

케첩의 신맛은 열을 받으면 누그러지는데, 소스를 넣고 바로 불을 끄면 시큼하게 남습니다. 소스를 넣은 뒤 잠깐 더 볶아 신맛을 날리고, 그래도 시면 올리고당이나 설탕을 조금 더합니다.

아이 반찬으로 덜 자극적으로 만들려면?

다진마늘을 빼고 케첩을 1큰술 늘리면 순해집니다. 반대로 어른 술안주로는 고추장 1/2큰술이나 청양고추를 더해 칼칼하게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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