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 · 없을 때

올리고당 대신 쓸 수 있는 것

물엿처럼 윤기를 내되 단맛이 조금 가볍습니다.

바로 답

올리고당 1큰술 → 물엿 1큰술

윤기는 비슷합니다. 조금 더 달게 느껴지면 다음에 양을 줄입니다.

바꾸는 비율

  1. 물엿

    올리고당 1큰술 → 물엿 1큰술

    윤기는 비슷합니다. 조금 더 달게 느껴지면 다음에 양을 줄입니다.

  2. 꿀

    올리고당 1큰술 → 꿀 2작은술

    향이 있고 쉽게 탑니다. 불을 낮추고 마지막에 넣습니다.

  3. 설탕 + 물

    올리고당 1큰술 → 설탕 2작은술 + 물 1작은술

    윤기는 덜하지만 단맛은 맞출 수 있습니다.

1큰술 15ml · 1작은술 5ml 기준입니다. 제품마다 짠맛·단맛이 달라 조금씩 넣고 맛을 봅니다.

잘 맞는 요리, 덜 맞는 요리

잘 맞아요
떡볶이, 멸치볶음, 진미채볶음, 무침 양념.
덜 맞아요
오래 끓이는 국물에는 처음부터 넣기보다 마지막에 넣는 편이 단맛이 또렷합니다.
아이 음식
꿀로 바꿀 때는 돌 전 아기에게 주지 않습니다.

올리고당 들어가는 레시피

단맛을 줄이고 싶다면

설탕·물엿 대신 알룰로스나 저당 양념으로 바꿀 때 졸임과 윤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저당 양념으로 바꾸기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묻고 답하기

올리고당 대신 무엇을 넣나요?

가장 쉬운 방법은 물엿입니다. 올리고당 1큰술 → 물엿 1큰술. 윤기는 비슷합니다. 조금 더 달게 느껴지면 다음에 양을 줄입니다.

올리고당 없을 때 비율은 어떻게 하나요?

올리고당 1큰술 → 물엿 1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꿀 2작은술 / 올리고당 1큰술 → 설탕 2작은술 + 물 1작은술. 제품마다 맛이 달라 조금씩 넣으며 맛을 봅니다.

올리고당 대신 쓰면 안 맞는 요리도 있나요?

오래 끓이는 국물에는 처음부터 넣기보다 마지막에 넣는 편이 단맛이 또렷합니다.

아이 음식에 올리고당 대신 쓸 때 주의할 점은요?

꿀로 바꿀 때는 돌 전 아기에게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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