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찌개
애호박된장국
된장을 물에 먼저 풀어 뭉침을 없애고, 애호박과 양파가 투명해진 뒤 두부를 넣습니다. 된장이 짜면 소금은 넣지 않고 대파로 향만 올립니다.
기준 2인분
1큰술 15ml · 1작은술 5ml · 1컵 200ml 기준
만드는 순서
- 1
애호박과 양파는 반달로, 두부는 2cm 주사위로 썰고 대파는 어슷썬다.
애호박 씨가 물크면 그 부분만 걷어 냅니다.
- 2
물 3컵에 된장을 체에 받쳐 풀어 중불로 올립니다.
된장 덩어리가 남으면 간도 부분부분 셉니다.
- 3
애호박, 양파, 다진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8분 끓여 애호박이 투명해지게 합니다.
- 4
두부와 대파, 고춧가루를 넣고 3분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소금은 떠먹어 보고 부족할 때만 더합니다.
된장이 이미 짜면 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바꿔 넣기
| 원래 | 대신 | 이렇게 |
|---|---|---|
| 된장 | 미소된장 1큰술 | 미소는 더 짜고 달 수 있으니 양을 줄이고 마지막에 맛을 봅니다. |
| 두부 | 감자 1/2개 | 감자는 두부보다 5분 먼저 넣어 포크로 확인합니다. 싹과 초록 부분은 도려냅니다. |
두고 먹기
냉장 · 냉동 · 데우기
식혀 밀폐하면 냉장 2일입니다. 다시 끓일 때 한 번 팔팔 끓이고, 두부가 부서졌으면 숟가락으로 풀어 농도로 삼아도 됩니다. 애호박·두부는 얼리면 무르니 냉동하지 않습니다.
곁에 두면
밥과 구운 김, 멸치볶음. 국이 짜면 밥과 김으로 균형을 맞춥니다.
인분
기준 2인분
2인분입니다. 물을 많이 붓지 말고 재료가 잠길 만큼에서 시작해 졸아들면 물을 보탭니다. 된장도 물과 같이 무조건 두 배로 늘리지 않습니다.
익히기 전에
- 가공·발효 식품(간장, 고추장, 된장, 라면사리, 어묵, 햄, 카레가루, 춘장, 마요네스, 튀김가루 등)은 제품마다 성분이 다르니 포장의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묻고 답하기
- 애호박된장국 애호박이 무르지 않게 하려면?
- 된장을 물에 먼저 풀어 중불로 올리고, 애호박·양파를 8분 끓여 투명해진 뒤 두부는 마지막 3분에만 넣습니다. 씨가 물크면 그 부분만 걷어 냅니다.
- 애호박된장국이 짜면 소금을 넣나요?
- 된장이 이미 짜면 소금을 넣지 않고 물을 보탭니다. 떠먹어 보고 부족할 때만 소금을 더합니다.
- 애호박된장국 냉동 가능한가요?
- 식혀 밀폐하면 냉장 2일입니다. 애호박·두부는 얼리면 무르니 냉동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