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양념 · 고추장 대신
저당 고추장으로 바꾸면 달라지는 것
당류를 줄인 고추장입니다. CJ제일제당, 대상, 샘표 같은 회사들이 저당 고추장을 내놓았고, 최근 1년 사이 장류 가운데 구매가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12
넣는 양
같은 양, 맛 보고 다른 단맛 조절
레시피의 고추장을 같은 양으로 바꿉니다. 제품마다 단맛과 농도가 달라, 레시피에 설탕·올리고당이 따로 있으면 맛을 보고 그 양을 정합니다.
이렇게 달라지기 쉬워요
- 단맛
- 제품마다 넣는 감미료가 달라 단맛 세기가 다릅니다. 처음에는 레시피의 설탕을 그대로 두고 마지막에 맛을 봅니다.1
- 졸임·농도
- 설탕은 단맛만이 아니라 식감에도 영향을 줍니다. 설탕을 줄인 양념은 국물이 조금 묽게 느껴질 수 있어, 국물 떡볶이라면 1~2분 더 졸이거나 물을 조금 덜 잡습니다.3
- 색
- 고추장 색은 주로 고춧가루에서 나니 붉은색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편입니다. 제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 잘 맞아요
-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비빔밥·비빔국수처럼 고추장이 여러 양념 가운데 하나인 요리.
- 덜 맞아요
- 고추장 맛이 주인 국물 떡볶이는 맛과 농도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제품과 불 세기, 냄비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 레시피 중 고추장 들어가는 요리
다른 저당 양념
묻고 답하기
저당 고추장은 일반 고추장과 같은 양을 넣나요?
같은 양으로 바꾸는 것이 시작점입니다. 제품마다 단맛과 농도가 달라, 레시피에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따로 있다면 마지막에 맛을 보고 그 양을 정합니다.
저당 고추장으로 떡볶이를 하면 국물이 묽어지나요?
설탕은 단맛뿐 아니라 식감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1~2분 더 졸이거나 처음 물을 조금 덜 잡으면 농도를 맞추기 쉽습니다.
참고한 자료
- 1아시아경제, 「곁들임·조리 양념도…소스에 부는 저당 열풍」 · 2026.07.28
- 2파이낸셜뉴스, 「밥상도 저당 시대…고추장·간장까지 바꿨다, 저당 소스 시장 4배 급성장」 · 2026.07.24
- 3헬스조선, 「제로 칼로리·저당 식품 열풍… 대체당 알룰로스 뜬다」 ·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