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파

한 글자로 검색해도 빠지면 안 되는 향채입니다. 무침과 계란 요리에는 대파 대신 파를 송송 썹니다.

파 요리 레시피모음도 있어요.

손질

뿌리의 마른 수염을 자르고 시든 잎끝만 다듬습니다. 흙이 잎 사이에 남으니 잎을 가르며 씻습니다. 무침은 1cm, 국물 위에 올리는 고명은 더 잘게 썹니다.

보관

물기를 털어 키친타월과 함께 냉장합니다. 물에 담가 세우면 잎이 빨리 무르니 피합니다. 하루 이틀이 지난 파는 국에 넣고, 무침에는 당일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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