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를 묶으면
애호박 · 양파
애호박은 소금에 잠깐 두면 수분이 빠져 양파와 볶아도 국물이 차지 않습니다. 전으로 낼 때는 밀가루를 얇게만 묻혀 바삭함을 남깁니다.
더 있으면 좋은 것: 대파
소금에 두어 수분을 뺀 애호박과 양파 볶음
더 있으면 좋은 것: 계란
밀가루와 계란옷을 입혀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친 전
더 있으면 좋은 것: 두부, 대파
애호박, 두부, 양파를 된장에 풀어 끓인 국
더 있으면 좋은 것: 청국장, 두부
청국장을 풀어 두부와 애호박을 넣고 끓인 찌개
더 있으면 좋은 것: 두부, 감자, 버섯, 고추
멸치 육수에 된장을 풀고 두부와 채소를 넣어 끓인 찌개
하나 뺀 묶음은 아직 없어요.
하나 더한 묶음은 아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