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김치
신김치일수록 찌개와 볶음이 진해집니다. 덜 신 김치는 무침과 곁들임으로 두고, 국물은 짜지 않게 따로 간을 봅니다.
김치 요리 레시피모음도 있어요.
손질
속을 털지 말고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찌개는 국물을 함께 넣고, 볶음밥은 국물을 살짝 짜서 팬이 흥건해지지 않게 합니다. 줄기는 먼저, 잎은 나중에 넣으면 식감이 남습니다.
보관
김치냉장고나 일반 냉장 구석에 둡니다. 공기 접촉을 줄이려고 꾹 눌러 국물에 잠기게 합니다. 너무 시어지면 지지거나 볶고, 표면 곰팡이가 피면 그 통은 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