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를 묶으면
계란 · 대파
대파를 송송 썰어 계란물에 섞으면 계란말이와 계란찜이 되고, 찌개에 풀면 국물이 부드러워집니다. 어느 쪽이든 가운데를 찔러 묽은 계란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익힙니다.
기본 양념만 있으면 됩니다
뚝배기에서 저어 가며 부풀린 폭신한 계란찜
육수에 푼 계란을 풀어 넣은 맑은 달걀국
더 있으면 좋은 것: 쌀
라면과 밥을 한 냄비에 끓인 든든한 라죽
더 있으면 좋은 것: 당근
다진 대파와 당근을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만 계란말이
더 있으면 좋은 것: 떡, 어묵
고추장 국물에 떡과 어묵, 삶은 계란을 졸인 떡볶이
더 있으면 좋은 것: 국수, 애호박
멸치 육수에 소면과 애호박·계란을 올린 잔치국수
하나 뺀 묶음은 아직 없어요.
하나 더한 묶음은 아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