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부추
전·무침·김치 소에 쓰는 부추는 쉽게 무르니 씻은 뒤 물기를 털고 바로 씁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색이 탁해집니다.
손질
누런 잎과 뿌리 끝의 흙 묻은 부분을 떼어 냅니다. 흐르는 물에 뿌리 쪽을 벌려 흙을 씻고, 체에 세워 물기를 충분히 뺀 뒤 쓰는 길이로 썹니다. 전에는 4~5cm, 무침에는 3cm 정도가 먹기 좋습니다.
보관
씻지 않은 채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어 냉장하면 사나흘 갑니다. 씻어서 물기가 남으면 금방 무르니 쓸 만큼만 씻습니다. 생부추는 냉동하면 질척해지니, 오래 두려면 전으로 부쳐서 얼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