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멸치
잔멸치는 볶음으로, 국물용 큰 멸치는 육수로 씁니다. 마른 팬에 먼저 볶아 수분과 비린내를 날리면 양념이 잘 붙습니다.
손질
잔멸치는 체에 흔들어 가루를 털고, 짜면 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닦습니다. 국물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떼야 국물이 쓰지 않습니다. 볶음은 마른 팬에 먼저 볶아 비린내를 날린 뒤 양념합니다.
보관
밀봉해 냉동하면 오래 두어도 눅눅해지지 않고 냄새가 덜 납니다. 냉동한 멸치는 녹이지 않고 바로 마른 팬에 볶습니다. 실온에 둔 봉지가 습하면 그날 안에 볶아 없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