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 국산 품종 · 10월 중생종

감홍

단맛과 향이 진한 큰 사과. 10월이 제철입니다.

당도
15~16°Bx2
산도
0.4%2
무게
400g 안팎2
숙기
10월 상·중순2

감홍 정리

맛
단맛과 향이 비교적 뚜렷한 품종입니다. 농촌진흥청 자료에는 당도 15~16도, 산도 0.4%로 단맛과 신맛이 잘 어울린다고 적혀 있습니다.12
식감
과육은 황백색이고 조직이 치밀하며 즙이 많습니다.2
제철
10월 상·중순에 수확하는 중생종으로, 10월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문경 대표 사과로 재배 면적이 늘고 있습니다.213
보관
하나씩 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두고, 다른 과일·채소와 떨어뜨려 둡니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이 주변 과일과 채소를 빨리 익게 할 수 있어서입니다.1
고르는 법
크기가 같다면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한 쪽을 고르는 것이 한 가지 기준입니다.1
어울리는 요리
대개 생으로 먹습니다. 한 알이 400g 안팎으로 커서 잘라 나눠 먹기 좋습니다.2

다른 사과 품종과 비교

묻고 답하기

감홍은 언제가 제철인가요?

10월 상·중순에 수확하는 중생종으로, 10월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문경 대표 사과로 재배 면적이 늘고 있습니다.

감홍 맛과 식감은 어떤가요?

단맛과 향이 비교적 뚜렷한 품종입니다. 농촌진흥청 자료에는 당도 15~16도, 산도 0.4%로 단맛과 신맛이 잘 어울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과육은 황백색이고 조직이 치밀하며 즙이 많습니다.

감홍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하나씩 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두고, 다른 과일·채소와 떨어뜨려 둡니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이 주변 과일과 채소를 빨리 익게 할 수 있어서입니다.

감홍은 어떻게 고르나요?

크기가 같다면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한 쪽을 고르는 것이 한 가지 기준입니다.

참고한 자료

  1. 1하이뉴스, 「10월 제철 사과 '홍로·감홍·시나노골드' 3종 고르는 법」 · 2026.10.07
  2. 2농사로(농촌진흥청), 「사과 품종(감홍 등) 특성 — 농(農)영상」 · 2026.10.08 확인
  3. 3농촌진흥청 보도자료, 「‘지역 맞춤형 사과 품종’으로 기후변화 준비」 · 2026.10.08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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