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를 묶으면
대파 · 콩나물
콩나물은 생으로 먹지 않고 끓이거나 데쳐 충분히 익힙니다. 대파는 국물에는 길게, 무침과 밥에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립니다.
더 있으면 좋은 것: 파
데쳐 충분히 익힌 콩나물을 파와 무친 나물
더 있으면 좋은 것: 무
콩나물을 충분히 끓여 무, 대파와 내는 국
더 있으면 좋은 것: 쌀, 계란
콩나물을 쌀과 같이 충분히 익혀 짓는 밥
하나 뺀 묶음은 아직 없어요.
하나 더한 묶음은 아직 없어요.